여기는 어머님들을 위한 방입니다. 자녀들에 대해서, 교육에 대해서,.기타 다른것들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많은시죠? 여기서는 맘껏 목청을 높이셔도 됩니다. 단, 비방글만 아니시면 어떤 말씀도 괜찮으니, 편하게 해보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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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들어서 하는 생각인데 엄마 되는것이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어렵다는 생각이예요. 정보는 넘쳐날 듯이 많고 옆을 돌아보면 너무도 많은 것들이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유혹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모든 교육이 다 장,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모두를 욕심낼 수도 욕심내서도 않되겠죠. 아이들은 엄마의 사치품도 장식품도 아닌 하나의 독립적인 존재예요. 엄마들은 그 아이들이 잘 피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도우미의 존재라고 생각해요. 좋은 길로 인도만 합시다. 잡아끌고가는 마부가되지는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