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어머님들을 위한 방입니다. 자녀들에 대해서, 교육에 대해서,.기타 다른것들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많은시죠? 여기서는 맘껏 목청을 높이셔도 됩니다. 단, 비방글만 아니시면 어떤 말씀도 괜찮으니, 편하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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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아가야, 잊지 말아라" > 독일의 시인 괴테는 그 자신이 낭비 없는 삶을 살다 간 사람이다. 여러 분야에 걸친 탁월한 업적이 그것을 증명한다. 늘그막에 그는 자신의 어린 손자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짤막한 시를 적어주었다. "한 시간에는 일 분이 육십이 있다. 하루에는 천이 넘게 있다. 어린 아가야, 잊지 말아라. 사람은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 - 유종호의《내 마음의 망명지》중에서 - * '낭비 없는 삶'의 중요성이 어찌 '어린 아가'에게만 해당되겠습니까.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그런 말 말고, 자기 삶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쯤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관리하면 누구나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