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안녕하세요? 다들 무고하신지...
날씨가 오락가락하죠?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몸도 오락가락해요. 아직 계절에 내몸을 맞추지 못했나 봐요. 요즘 선생님들 얼굴들을 보면 마음이 좀 안쓰러워져요.
몸이 지치면 마음도 같이 지치죠.
내 몸을 아껴주세요. 좋은 것 많이 먹고 짧더라도 달콤하게 주무세요. 아주 기본인 것 같지만 아주 어려운 일이기도 하죠.
아침에 나가실 때 따뜻한 차를 준비해서 가지고 다니세요.
녹차나 유자차 같은 향긋한 차도 좋겠죠?
말을 많이 해야하는 일이니까 수업하시기 전에 마시거나 이동하는 중에 틈틈이 마셔주면 몸에도 생기가 생기고 마음도 조금 환기를 시킬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아프지 마시고 지치지 마시고 이 봄을 잘 맞으세요.
언제쯤 같이 수다떨고 맛있는 티타임을 가졌으면 좋을텐데.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