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작홈페이지를 ESTcenter로 충대평생교육원 | 조기영어교육원 | 레터랜드홈스쿨
 

 

 

 

       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작성일 : 2004-11-14

어려울 때-그래도 길이 있었다

작성자: EST  


< 그래도 길이 있었다 >


그래도 길이 있었다.
많은 가족과 온갖 신고(辛苦)를 겪었지만
그래도 길이 있었다.
바늘구멍 같은 틈새가 오솔길이 되기도 하고
오솔길이 큰길로 확 트이기도 했다.


- 조상원의 <그래도 길이 있었다> 중에서 -


* 삶이 그리 만만하지 않다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는 갈 곳이 없어
그만 주저앉아 버리고 싶은 그 곳이
바로 새로운 길의 출발점이란 걸,
그래도 길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