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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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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03-31 | 선생님들 2세 탄생의 즐거움이 나의것 | 작성자: 김선경 |
대견하기도 하지...
선생님 배부른거 보기전까지 아가씬줄 알았는데...
그동안 내가 키운(?) 선생님들 애기 낳는 것만도 몇번짼가 모르겠네요.
모두 내 애 같은 기분이 드네요.
선생님 커가는(?) 기쁨도 천군 만마인데
그 2세들 까지, 정말 대견.. 든든...
선생님, 애기 옷 들어 온거 많이 있지요?
메이커는 전부 큰 사이즈로 바꿔요.
정말 며칠 못 입혀요.
나는 나중에 선생님오면 정말 필요한 것 사줄께요.
그리고 백일 동안은 애기보다 엄마가 더 몸 조심해야해요.
진짜 산후조리 만만히 봤다가 대충하면 병생겨요.
산후조리 잘 하면 훨씬 건강하고 더 아가씨 같아질 거예요.
살빠질려면 1년정도 걸리지만 ㅎㅎ
나중에 애기 꼭 데려와야지 교육 받을 수 있어요.
선물도 받고
더 예뻐져서 만나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그런데 내 마음이 왜이리 짠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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