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잘 지내셨지요?
저희는 휴가를 마치고 다시 우리의 보금자리 센터로 왔습니다.
오늘은 무척 힘들었어요
짧은 일주일이었지만 자유를 만끽하다가 일을 하려니 온 몸이 굳어 버린 것처럼 뻣뻣하네요
아이들과 율동하고 노래할 때도 조금은 힘이들더군요
사실 제가 몸의 유연성과 목소리는 끝네 주는데요(제 자랑이거든요? 키득키득)
암튼 잘 쉬었으니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마음이 불끈불끈 솟아 오르네요
더 좋은 프로그램과 성의있는 수업으로 여러분들을 맞이 할 터이니 관심 가져주시고 홈피 안의 교육개강 내용들 참고하셔서 훌륭한 영어교사가 되시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