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궁금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반감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얼굴은...죄송 잊지않고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를 하셨군요. 자리는 잡히셨는지요? 낯선곳에서 당분간은 외롭겠네요? 자주 글 올리시면서 대화나누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문의 하신 내용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전국적으로 센터에 대한 평이 좋게 나있습니다. 추천을 해드리면 일단은 가능한 일이지만 면접과 간단한 오디션은 필수라고 생각하셔야합니다. 개인적인 지원보다는 훨씬 안정적입니다. 일단은 서로 믿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니까요. 그럼 더 많은 대화가 필요할 듯 하니 센터로 직접전화 하시면 자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발전하려는 자세를 잃지마세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