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궁금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진작 시작못한것이 아쉽네요. 의외로 야간수업을 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것 같은데요. 게시판에 이번학기에는 야간반에 독서지도사를 개강한다고 공시해서 혹여 하시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다음학기 지도사개강일 까지 마냥 기다리시고 계시진 않을런지요. 괜한 우려일까요? 적극적으로 영어지도사 야간반모집 광고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