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궁금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안녕들 하셨어요? EST에서 공부한 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꼭 얼마 안된것 같은데 말이죠. 어제 밤에 잠자리에 들기전에 EST광고를 보았어요 원장님 카메라발이 장난 아니던걸요 다른 선생님들 역시 연예인이시던데요 방송계에 아시는 분 계시면 저도 소개시켜주세요 카메라테스트 받아보게요 그래도 원장님만 못할거에요^^ 저는요 애기가 아직 어려서 아직 일에 대해 엄두도 못 내고 있어요. 이러다가 배운거 다 잊어버릴까 겁나네요 원장님, 윤부장님 뵙고 싶네요. 제가 알던 샘들은 저를 기억하시려나요. T.T 날 잊지 말아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조만간 뵈러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