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궁금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안녕하세요. 센터 문을 두드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연히 걱정이 많이 되셔야지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려고 하는일인데요. 선생님 같은 용기라면 이루시리라 생각합니다. 꼭 하고 싶다면서 뭘 망설이세요. 그리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선생님 센터에 오셔서 커피한잔 하시면서 선생님의 답답한 마음을 서로 나누어보자구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