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글로리아샘~~ 이제야 보고 반가워서 몇 자 적습니다! 늦게까지 일하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숙제도 해가며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니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그리고 애 쓴 보람이 분명 있을거에요. 이 과정을 하시는 샘들을 보면 모두들 열심히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노력하는 샘들이더라구요. 글로리아샘도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눈빛에서 꼭 다문 입가에서 잘 보였던 샘이었구요. 이번 29기 샘들 모두 열심히 열심히 잘 해주셔서 제가 더욱 감사드리구요. 샘들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주말 잘 쉬시고 담주에 만나서 이야기 많이 해요~~ 정말 무료교육때랑 시간 날때마다 놀러오셔서 함께 이야기도 많이 하구요. 바빠서 못오시면 이렇게 싸이트에 오셔서 소식 꼬옥~~ 전해주세요. 너무너무 반가울거에요. 그럼 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