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 새 출발을 축하하며 > 노인은 비록 길가에 앉아 방망이를 깎고 있었지만 자신이 하는 일에 애착과 긍지를 지니고 있었다. 노인이 단지 돈벌이의 수단으로 그 일을 하고 있었다면 대충대충 깎아 하나라도 더 만들어 팔면 되었다. 그가 하고 있는 일은 생활방편이 아니라, 생활의 목적이고 삶 그 자체였다. 이것이 바로 꿋꿋한 장인정신이다. - 윤오영의 < 방망이를 깎던 노인 > 중에서 - * 공부를 마치고 사회로 진출하게 되는 졸업시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첫 직장에 출근하게 될 것입니다. 어떤 이는 자리를 옮겨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도 있을 것입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자신이 하는 일에 긍지를 갖고 꿋꿋하게 지켜나가 그 일에서 만족을 얻고, 성공하기를, 전문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