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 오해로는 떠나질 마세요 > 오해로는 떠나질 마세 오해를 남기고선 헤어지질 마세 오해를 지닌 챈 갈라지질 마세 내가 널 얼마큼 고마와했는지 내가 널 얼마큼 아파하고 있는지 내가 널 얼마큼 생각하고 있는지 그리고 네가 날 얼마큼 고마와했는지 그리고 네가 날 얼마큼 아파하고 있는지 - 조병화의 《남 남》중에서 - * 다른 이유라면 몰라도 오해 때문에 떠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그렇게 갈라져 뒤늦게 땅을 치며 통탄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오해는 오해를 낳고, 후회를 낳고, 상처를 낳고, 더 큰 절망과 자괴감을 안겨줄 뿐입니다. 오해로는 떠나질 마세요. 바보같은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