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너무 반가운 글이 올라와 있네. 미국은 잘다녀 왔어요? 동생한테 들었어요. 거기 물은 어때? 물론 좋겠지?! 부럽다. 나는 늘 계획뿐인데... 선생님 그동안 많이 보고 싶었는데. 믿을라나? 선생님이 센터에 남겨놓은 흔적이 너무 커서 늘 그리운 마음이였어요. 선생님 시간내서 만나요. 만난 밥사줄께. 나중에 통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