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안녕하세요. 저는 est center 영어 선생님입니다. 어린이들 수업을 하다 보면 기쁘고 좋은 일도 있지만, 때론 힘들고 곤란한 일들도 있기 마련이지요. 수업을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몇몇 아이들은 떠들고, 정말이지 통제하기 힘들때도 있답니다. 우린 이럴때 늘 하는 말이 있지요. "Be quiet" "조용히 해." 정말 한국어로 들어도 냉정하고 듣기에 안좋습니다. 이럴때 좀더 마음을 가라앉히고 'please' 라는 단어를 사용해 보면 어떨까요. 특히나 선생님들은 명령어를 많이 씁니다. 명령어의 앞이나 뒤에 'please'를 붙인다면 좀더 부드럽고 따뜻한 선생님의 마음이 전달되지 않을까요. Sit down, please. Stand up, please. Open your book, please. Take out your book, please. Look at the board, please. Listen carefully what I'm saying, please. Put down your pencil, please. Pick up your crayon, please. 이 밖에도 많은 명령어를 사용할거예요. Please라는 단어로 인해 정말 명령문이 부드러워 진다는 걸 느끼시죠? 우리의 부드러운 선생님의 마음이 바로 어린이들에게 전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