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이번주에 드뎌 수업이 들어가네요. 그동안 날도 덥고 이 핑계 저 핑계로 마음을 게을리하고 있었는데 어서 빨리 긴장속에 열심히 하고 싶네요.^^ 지난 7월 무료교육도 볼일이 있어 놓쳤네요. 아이들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ㅎㅎ 날씨도 덥고 장마에 비도 오락가락 하는데 식구들 모두 잘 지내시는지요? 19기 식구들도 발음 몇분 들으시기로 한것같은데 이번주에 다들 뵙겠네요. 안듣는 분들도 시간되시면 한 번 그날 만났으면 좋겠어요. 얼굴도 보고 어떻게 지내시는지 담소도 나누고요. 지사장님, 부장님, 또 실장님이셨던가요? (죄송해요), 카운터의 선생님, 그리고 우리19기 식구들 등등 모두 건강하시고 언제 얼굴들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