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선생님, 감사합니다"> 은혜는 인간에게만 있는 귀중한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현재의 자신을 키워 준 은혜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이 크거나 작거나 그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그것을 안 잊는다는 것이 그 은혜에 대한 보답이다. - 유안진의 《잊을 수 없는 말 한마디》중에서 - * 자신에게 영향을 끼친 이들의 은공이 있기에 오늘의 자신이 있는 것입니다. 그 은혜를 항상 소중히 간직하고 사는 것이 인간을 보다 인간답게 만드는 길입니다. 오늘, 스승의 날입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을 못드렸던 선생님께 안부전화라도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