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안녕하세요~ 늘 잊지않고 안내 메시지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런데 이번달에도 무료교육엘 못가보았네요. 집안이 일이 있어서요. 항상 밝게 웃으시는 원장님과 강사님들 뵙고 싶었는데 다음달엔 뵐수 있겠지요. 아이들때문에 꺼려해도 걱정말고 데려오라시며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늘 감사하구요. 곧 추석이네요. 올해는 잦은 비로 당장 저희 시댁부터 농사가 많은 피해를 봐서 울상이지만 그래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으라는 옛말처럼 마음에 따스한 행복 넣으셔서 잘 지내시길 빌어봅니다. 저도 강원도까지 다녀와야합니다. 먼길 가시는분들 안전운전 하시구요, 다음달에 꼭 뵐게요~~~~ 서영 정민 엄마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