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자료 출처 : http://cafe.daum.net/pureimp의 "나와 아카샤와 하루키 게시판" 에서..^^ 난 병원에 잘 가지 않는 편이다 내 기억에 병원에 갔을 때라곤 손가락이 짤리거나 머리가 찢어졌다던지 아무튼 외형적으로 다쳤다고 할때만 병원에 갔다 어찌보면 참 무식한걸지도 모르겠다 감기.. 어릴적에는 이녀서과 유난히 친해서 환절기 및 조금 춥게 자면 어김없이 일주일을 함께 보내곤 했는데 지금은 감기같은건 잘 걸리지 않는다 체질이 변한거 같기도 하고.. 가끔 감기가 걸리더라도 난 그냥 놔둔다 감기라는건 걍 일주일 정도 나와 함께 있다가 슬그머니 가버리는 것이라서 굳이 병원이든 약이든 사용하지 안는 편이다 정 죽겠다 싶으면 약국가서 약을 먹을때도 있긴 하지만.. 이별의 감정이 감기와 같다면 일주일정도면 충분히 다 없어져 버린다면 그건 어쩌면 서글픈일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