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미국에 온지 벌써 2주가 지났네요. 집 구하고 은행 열고 전기 전화 인터넷 연결 시키고 필요한 물건 사고, 시간 참 빠르네요. 뭐 하나 open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아이들 오늘 학교 시작 해서 이제사 연락하네요. 다들 휴가 끝나고 수업 준비하느라 바쁘겠네요. 나는 오랫만에 긴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아이들 하는 것 ride 하느라 바쁘겠지만 그 시간도 즐겨야 겠지요. 미국에 와서 3일째에 이곳 한글학교 선생님 모임이 있었어요. 이곳에서 신세 진 사람 집에서 있어서 참석을 하게 되었는데 그래도 몇년 아이들 가르쳤다고 프로그램 짜는데 몇마디 도움을 줄 수가 있었지요. 뭐든지 배우면 쓸때가 생기네요. 우리 선생님들도 열심히 배우고 가르치세요. 뭔가 틀림없이 남을거예요. 선생님들 참 보고 싶네요.지사장님 윤부장님 조송란 팀장님 윤팀장님 오기옥 황지나 배은수 양지영 김재순 선생님,그리고 참 열심히 하는 신입 선생님들 건강하시고 훌륭한 선생님들 되세요. Good luck. See you soon. I'll be back.(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