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안녕하세요? 유치원 영어 강사로 일하고 있는 신경미 입니다. 저랑 같이 하는 아이들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아이들 볼 시간이 기다려진답니다. 교실에 들어 갈 때마다 선생님 보고 싶었어요!, 선생님 예뻐요! 하는 인사가 얼마나 기다려 진다구요. 거울을 쳐다보면 그 인사가 저에겐 참 과분한 말이지만 아이들은 참 순수하지요.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거거든요.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칭찬받는 아이는 누구일까요? 예의바른 아이가 그 중 하나 아닐까요? 요즘 배우는 문장하나 써봅니다. May I have a candy? 사탕 하나 달랠 때도 "사탕 줘" 가 아니고 "사탕하나 가져도 돼요?"라고 말하는 아이, 이럴땐 없는 사탕도 주고 싶겠지요. 이런 식의 영어 표현이 May I....? 라고 한답니다. 연습 해 볼까요? May I have an apple? (사과 하나 가져도 돼요?) May I have your rice cake? (네 떡 가져도 돼?) May I use your pencil? (네 연필 써도 돼?) May I...를 자주 쓰는 아이로 키웁시다. 더 좋은 의견 있으시면 얘기해 주세요. May I have your opin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