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대견하기도 하지... 선생님 배부른거 보기전까지 아가씬줄 알았는데... 그동안 내가 키운(?) 선생님들 애기 낳는 것만도 몇번짼가 모르겠네요. 모두 내 애 같은 기분이 드네요. 선생님 커가는(?) 기쁨도 천군 만마인데 그 2세들 까지, 정말 대견.. 든든... 선생님, 애기 옷 들어 온거 많이 있지요? 메이커는 전부 큰 사이즈로 바꿔요. 정말 며칠 못 입혀요. 나는 나중에 선생님오면 정말 필요한 것 사줄께요. 그리고 백일 동안은 애기보다 엄마가 더 몸 조심해야해요. 진짜 산후조리 만만히 봤다가 대충하면 병생겨요. 산후조리 잘 하면 훨씬 건강하고 더 아가씨 같아질 거예요. 살빠질려면 1년정도 걸리지만 ㅎㅎ 나중에 애기 꼭 데려와야지 교육 받을 수 있어요. 선물도 받고 더 예뻐져서 만나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그런데 내 마음이 왜이리 짠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