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선생님 저야 말로 넘 반가왔어요. 다른 동기들보다 자주 못 뵜잖아요. 하긴 뭐 다른 동기들도 거의 본지가 까마득.. 뭐예요 뭐! 수업같이 받을땐 서로 연락할 것처럼 연락처 주고 받고 복사까지 해놓구선.. 이 글 보는 혹시 EST 9기생들! 우리 만납시다! 선생님께서 저의 망가진(?) 모습을 그렇게 좋아할줄이야! 저두요, 함께 엉덩이 찍으며(?) 춤추는 모습에 아이들이 까르르 넘어갈 땐, 세상 행복 모두 얻은 기분이랍니다. 이 맛에 망가지나 봅니다. 앞으로 자주 뵙구요 좋은 정보 함께 나누자구요. 그럼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