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중국을 가기전 몹시나 바빴습니다... 유치부 수업 때문에도 그랬고 개인 수업 때문에도여.... 여행 가기 전날, 여행에서 돌아온 다음날을 위해 수업준비를 하느라 4시에 잤습니다... 비행기에서도 자고 몸이 너무 지치더라구여... 그리고 나서 아침 일찍 인천공항으로 향했지여,,, 모두들 새로운 얼굴들이라 서먹서먹했지만 모두들 금새 친해져서 모두들 언니라고 서로 부르며 천당공원을 시작으로 중국에서의 첫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향내가 나는 서커스와 그다음날 자금성 이화원,,, 그리고 여러 중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유적지를 다니며 중국이라는 거대한 땅에 대해 입을 다물수가 없었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우리보다 경제력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중국을 하찮히 여길수 없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구나 했거든여.... 그렇게 무시할 수 없는 나라이기도 하지만 중국이라는 나라는 국가 경쟁력에 있어선 너무 부족하더라구여... 좋은 편에 속하는 호텔에서 잤지만 그리 위생적이지 못했고, 물가의 안정성이 결여되어 여러 상인들 때문에 조금은 인상을 찌부리기도 했답니다... 물론 관광객이라서 그랬겠지만요... 물론 관광객들에게 조금 비싸게 파는 것은 어느 나라나 비슷하겠지만 경계선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런 선이 불투명하고 조금은 속을 알 수 없는 나라라고 할까요??? 후에 선물을 사셔야 한다면 가이드와 같이 다니면서 혹은 여행일정에 속한 상점에서 사지 마시고 전철 시간과 버스 시간을 잘 알아두셔서 조금 번화한 시내에 나가셔서 사시는것이 훨씬 나으실 겁니다... 그리고 넘 늦게는 다니시지 마세여... 사회주의인건 아시지여?...그래서 공안들이 길에 많이들 서있는데 밤에 다니면 이상하게 쳐다보니깐 말이지여.... 첫날 중국 다녀와서 이 글을 올릴려고 했는데 넘 피곤해서 그냥 다녀왔다고 보고만 했습니다.... 낼 뵙겠군여.. 본사 세미나땜에.... 오늘밤 좋은꿈 꾸세염ㅋㅋㅋzzzzzzzz Sweet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