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Hello! How are you? 어제 이어서 계속... 집이 산골이라서 모뎀으로는 짜증나서 지금 PC방에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감동을 받은 시중에서 "지금 알고 있던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킴버리 커버거- 란 시인이 쓴것입니다. 한마디로 자신의 삶에 충실을 다하자는 말이죠. 하지만 저는 어려서 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내가 중학교 시절에 누구한명이라도 심도있겠 내 앞날의 진로에 대해서 상담아니 충고를 해주었다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때 그당시 집사정이 어려워서 조금이라도 빨리 자립하겠다는 생각에... 하지만 이제는 앞날의 실수를 반복하기가 싫으니 강사님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리며 또한 좋은 강의 청강하시면 저에게도 지식을 공유할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십시요. "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속담처럼 제가 뜻을 세우는데 많은 지식을 전달해 주십시요. 그럼 다음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See you l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