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 아래의 글을 수정 합니다.
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안녕하세요? 우리 지사에 홈페이지가 생긴다고 들은지가 벌써 2주째가 넘은 것 같은데... 히히 지금에서야 들어오고, 그래도 들어왔으니까 이쁘게 봐주세용~~ 선생님의 글을 읽고 저의 수업시간에 대해서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더군요... 저또한 명령어에만 익숙해져 있지, please라는 단어는 써볼 생각조차 안했던것 같아요... 이제부터는 열심히 사용해야 겠다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우리 est 만세! 우리 선생님들도 만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