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궁금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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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선뜻 시작하기 어려운 일인데 시작하셨군요. 먼저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일은 유아교육 만큼이나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연구해야 하는 일이지요. 그래서 혼자 보다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현재 모유치원 선생님들도 내년 부터 영어교육을 직접하시기 위해 센터에서 전문가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원 아이들에 대해 잘알고 있는 담임 선생님이 맡아서 지도해 주신다면 더욱 접근이 빠르겠지요! 유아교육 전공자들도 많은 분들이 전문가 과정을 마치고 일선에서 영어교사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교육에는 나이가 없다고 제가 강의를 하고 있는 대학 학장님이 말씀하시면서 학장님께서도 센터의 교육을 받아보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더 좋은 교육과 더 발전될 본인의 미래를 위해 용기 내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