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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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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점 오랜 만에 들어오내여..ㅋ ^^ 그럼 개속해서 ... 잡을수있게. /3부....... . . . 어리방방한 얼굴로.. 주위를 쓰윽 둘러보았다..-_- 하나같이들 쑥덕쑥덕....-_-??? . . . "씨파 눈 안깔어!!!!!!!!-ㅇ-!!!!!!!!" 미자 씨께서 한마디 하자 조용해진 교실........ 난 그때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조용히..... 일어섰다........ . . "........너냐?......." 검은 아이라인으로 화려하게 떡칠 화장을한 미자씨께서 무서운 얼굴로 나에게 물었따........-_-;; "난데?" 역시.. ㅜ_ㅜ....... 18... 깡으로 똘똘 뭉친 나이였다.. ㅜ^ㅜ..;; "훗.. 역시 강해도랑 다니는 년이라서 그런지.. 쉬운상대가 아니군..ㅋ" 무섭도록 시니컬한 웃음을 지은 미자씬.. 손을 올려.......... //짝!!.!.!..! 나의 볼에 가격을 다해따....... .. .. 일순간의 조용한 침묵.......... "........정말... 가만히 있어주려니까........씹.." //퍽..!..!..!.! 잠시 놀았던 나인지라.....-_-;; 그 불같은 성격에 ..참을수가 없었다........... 그년의 아구지로 날아간 주먹.. 그렇게 피터지는 싸움이 시작되었따.......... .. .. .. 그년의 머리를 잡고 체육창고로 들어와 무대뽀 정신으로 그년만 팼다... 씨박 뒤에서 떨구지들이 들고있는 각목이며 빠따며 하는걸로 존나게 내려치대는데 뒈지는줄알았다.. 참고 참았다 씹.. 미자년 이미 기절한지 오래다........ 무대뽀고 뭐고 집어치우고 이미기절한 그년 머리를 한움쿰 잡고 속삭였다........ . . . . "강해도.......안소정........단지 친구다... 알았냐..이런일로 함만더 왔을땐.....죽을준비해......." . . 이러케 멋진 멘트날리고 폼나게 일어나는데!!!!!!!! . . "쑈하고 자빠졌네 개년 .......넌 오늘 뒈졌어!!!" 퍽!!!!!!!!! 둔탁한 소리와함께.......... 뒷통수에서부터 뜨거운 뭔가가 흘러져 내려왔다........ 씹.. 2년만에 보는 피였다........... 2년만에 느끼는 피였다......... 그리고....... 그리고........ 남앞에선 절대로 쓰러져선 안된다고 생각했던내가.......... 조용히....... 그년들앞에서........ 치욕스럽게도.......쓰러지고 말아따........ ------------------------------------------------해도시점-------------- 아침부터 소정이가스나가 얼이 빠져있는거같아서 걔네반에 함 가봤다....... 모두 부들부들 떨고있는거시 이상해서 소정이 베스트 진호를 불렀다.. ".........야.. 해도야!! 어떡하냐!! 소정이!!ㅜ_ㅜ 일냈어!!!!!미자선배데리구....어딜로갔어!!!어억!@!!" 소리를 질르며 울어대는 진호를 냅두고....... 학교 화단이며 그늘진 곳이며 눈에 안띌만한 싸움하기 조은장소들을 찾기시작했다.......... 정말 써글 안소정년...... 쌈질좀 고만하라니까........ 운동장을 몇바뀌쨰 뛰고있는데........ . . . "..어머어머 야!! 체육창고에서 또 쌈터졌나봐 누가 완전히 밟히고 있다던데!??" 1학년짜린지 누군지 모르는년들이 속닥이는걸 들었다....... 체육창고......... 밟힌다구.......... 이런제길!!!!!!!! 100미터도 안되는 거리가 너무 멀게 느껴져서 뒈지는줄알았다 씹.. 몸도 약하면서 왜 쌈잘하는척하는건지........ 뜨거운 숨을 몰아쉬면서 체육창고문을열었다.............. .. .. "안소정!!!!!!!!!!!!!!!" 머리에서 피를 철철흘리며 신음소리 하나없이........ 눈도 못뜨고....... 밟히고 있는아이......... "/........ㅎ....해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