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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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한가지 일만 고집하는 제가 아니죠^^ 영어 강사 할때도 어머니가 하루에도 4 번씩 전화 하셨거든요 원장님도 아실걸요? 다름이 아닌 조치원 홍대 조치원 근처에서 원룸을 같이 운영하시자는 거였는데 그걸 그렇게 싫다고 했었나봐요 사실 원룸 운영이 영어강사 일보다 훨씬 낫습니다. 비교가 안되죠 차도 현금 박치기로 살 정도구요(비록 중고 차지만요 ^^;) 저의 미래를 준비 하는데에도 이만큼 좋은 일이 없더라구요 비록 학생들이 버린 쓰레기 냄새를 거의 매일 맡지만 지금은 이 일이 저에겐 적성이 맞는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 사업 생각보다 제법 큰 사업 이더라구요 그런데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장사이다 보니 많이 남기지는 못하구요 풍성하진 않지만 그래도 부족하진 않습니다. 그분이 이 사업체를 직접 운영하시니까요 추운 날씨에 많이 더우십니까(?) 그럼 난방 온도를 조금만 낮추시구요 건강 조심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