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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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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저는 자동화과 1학년 서우덕이라고합니다..ㅋ -잡을수있게- 좁은 골목 ... 6살 정도 되어보이는 어린 소녀와 소년이 담에 기대 쪼구려 앉아있다........ 『괜찮아?...자 이걸로 닦아..칠칠맞게 왜 짜고 그래!!』 사나운 말투의 사내아이가 주머니속 꼬깃꼬깃한 손수건 한장을 꺼내어 인형같은 여자아이에게 건대준다..... 『힝...흑..훌쩍..ㅜ^ㅜ 아프단말야!』 손수건을 받지만 선뜻닦지 못하고 쥐고만있는아이... 찰랑거리는어깨까지오는 검은머리..... 눈꽃같다...라는말이 어울릴듯한 희끄무레한 피부;; 하늘색 니트티... 큐트한 청치마..... 엄마가 상당히 신경 써주는듯한 모습이다...... 이아이의 이름 안소정 노란 머리 푸른빛이나는듯한 눈동자 붉고 새초롬한 입술........ 바싹마른체구.... 하얀 넥스티 물빠진 청바지....... 대충입은듯하지만 왠지 귀티가나는.. 이아이 강해도... ---------------------------------------☆ 빛 바 랜 기 억 ☆------------------ 나와 해도는....... 4살때부터가까운 이웃사촌.......이었다........ 놀때도 함께놀았고 배울때고 함께 배웠으며 잃는것도.....함께 잃었다.................. 그래서 우리가...........더 가까워 진것일지도.....모르겠다..... /1부... "......해도야...!" 고--요 "해도군 !!!!" 조--용 -_-^자식이 진짜!! "강해도!!!!>ㅇ_< "이썅.. 뽀뽀해주믄 일어난다고 쩌번에도 말해꾸만 또이러냐!!??" "../////쨔..쨔샤!! 내가 니 껌이냐!! 니 껌한테 해달라고해!! 씹!" "...그년들은 너무 시시해 해달라면.....아 짱나 걔넨 진짜 ..~" "....-__=+ 씨꾸러워!! 빨리일어나서 밥이나 쳐먹어!!" "에잉 소정양 뽀뽀~>_<" "-ㅠ-웩이다 이놈아" ....... 재빨리 메롱을 날리고 계단을 내려온 나............ 오늘도 정말.. 고욕이다... ㅜ^ㅜ 잘생긴놈이 옆에서 유혹하믄 얼마나 참기힘든지 아는가들?? 진땀삐질삐질..... ....................///////////// 하..............*-_-* 나쁜자식 난 니껌이 아니란 말이야!!.......... ------------------------쿵쿵쿵쿵----------------------------------- "...뭐해 안소정!?ㅇ_ㅇ 밥머그라면서" "...////어!! 어!! 빨리와서 먹어!!" 하..하휴.........>_<;; ................ 음 부엌에가서 오늘 아침 일찍끓인 쇠고기무국 푸고 밥푸고 어제산 김치 옆집할머니가준 양념덴고기 달걀후라이..소시지.. ^____^ 흠 이정도면 데지!~? "자 먹어~>_<" "음..... 후루룩..." "-_- 좀 조용히 ㅁㅓ거라 자식아!!" "ㅋ_ㄷ 조용해 밥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데~" 몇분뒤/....... "강해도 밥더먹을래!?" "어!!!!!!!!" "자-_-" "진짜 맛있네 ㅋ_ㅋ 아줌마 맨날오시라고해!! ~" "아줌마?왜!?" ".......이음식 아줌마가 한거자나~>_< 열라 맛이따!" "...내가한건데..^ㅇ^ 글케마시떠??" ........... "우..우욱........웩!!!!!" ............. "자식아!!ㅜ_ㅜ 왜그래!! 이거 하니라구 얼마나 오래걸렸는데 이놈아!" "독약넣지!!??-ㅁ-+ 우씨 안소정 미워!! 나 밥안먹어!!" ㅎ ㅓ........-ㅁ- "ㅇ ㅑ!! 강해도!! 뒈질래 뭔 독약을넣어!!!ㅜ_ㅜ!!" "쉿! 키쓰한다 가방가꼬 내려와 학교가게.." "//웃..새..새끼가 말을해도 꼭!!=-ㅁ-++" "ㅋ_ㅋ 져으면서~" "ㅇ ㅑ!!>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