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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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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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 관심 > 늘 지켜보며 무언가를 해주고 싶었다 네가 울면 같이 울고 네가 웃으면 같이 웃고 싶었다 깊게 보는 눈으로 넓게 보는 눈으로 널 바라보고 있다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하기에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모든 것을 잃더라도 다 해주고 싶었다 - 용혜원의 시《관심》(전문)에서- * 미움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관심입니다. 사랑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관심을 가지면 해 주고 싶은 것도 많아집니다. 더 깊이 관심을 가지다 보면 다 보입니다. 그 사람의 실핏줄까지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