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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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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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초등학교 시절 소풍날 삶은달걀과 콜라 먹는 즐거움에 가슴부풀듯 몇칠을 가슴 설래며 첫수업을 기대했다 아마도 지금 나의 심정을 한분빼고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게 확실하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또 확실한 공주병환자 우리 부장님 오늘 이 감사함을 영원히 가슴에 간직하고 두분의 그림자도 감히 밟을까 조심하겠습니다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 --- 백배노력하여 기대에 부응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