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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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나도 모르게 걸음이 느린 내가 너처럼 시원시원히 걷게 되고 커피만 찾던 내가 토마토 주스를 찾고 나무 이름을 외우게 되고... 나도 모르게 널 닮아가고 있어. - 백은하의 <꽃도둑의 편지> 중에서 - * 한 사람을 만나 예전의 나의 모습보다 한 단계 더 나은 모습으로 바뀐다면, 앞으로의 삶에 얼마나 큰 힘이 될 수 있을까요. 그런 좋은 사람을 만나 닮아가는 것도 좋지만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더 밝아지고 주위가 행복해 질 수 있다면, 그 또한 더 좋은 일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