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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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안녕하세요~~~ 서영이와 정민이의 엄마 강경희입니다. 아이들 데리고 세번 정도 갔었지요. 그런데 이번 토요일엔 작은아이를 어디 맡길때가 없어 데리고 갔다가 그 날따라 선생님들이 많이 오셨는데 작은아이가 많이 떠들고 심난스럽게 해서 선생님과 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데 곤란하게 해드린것 같아요. 유치와 초등수업 하시는걸 보고 바로 나왔어야 했는데 나가는게 더 소란스러울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잘못 생각했었어요. 한 번 소란스럽더라도 나왔어야 했는데.... 어쨌든 그 날 오셨던 분들과 선생님과 또 원장선생님께 죄송스러워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또 아이들이 보채서 인사도 못드리고 그냥 오는바람에 인사도 드릴겸이요~~~ 언젠가 작은아이까지 손이 좀 덜갈때가 오면 강의를 듣고 제 꿈을 펼칠수 있을까 해서 한번 두번 가게 되었어요. 나중에 상담부탁드릴게요. 아직은 갈때마다 듣고오는 경험담이나 말씀들로 좋은 생각들 담아오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이지만 제게는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 시간적인 여건이 따라주지 않고 무지하지만 조금씩 알아가려 합니다. 늘 애쓰시는 선생님들 수고 많으시구요. 원장선생님의 관심어린 말씀에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다음달에 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