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nter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커갑니다. 마음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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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mail
제 목
암 호
(최소 4자이상의 영문 또는 숫자)
내 용
안녕하세요. 전자과,직업군인 우무성입니다. 강사님의 교수법에 무척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부대에서 자주 70명의 병사들을 정신교육시키곤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많은것을 주고 싶었지만 정신교육을 끝나고나면 아쉬움만 남곤 했습니다. 하지만 강사님의 교수법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묘한 기가 느껴졌습니다.그래서 앞으로 강사님으로 부터 많은 지식을 훔쳐가겠습니다. 용서하십시요. 저는 부대에서 미국을 갈수 있는 기회가 조금은 있었지만 짧은 영어 실력때문에 많은 후회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실을 직시한다는 아니란 생각만으로 저를 위로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못임을 알고 새로운 도전으로 이곳으로 교육을 왔습니다. 물론 이곳생활의 전부를 영어와의 전쟁으로 선포를 하고 부대에서 교육을 왔지만 생각처럼 실력이 쭉쭉 성장이 되질 않아서 힘겹지만 저에게 약간의 아쉬움은 있을지 몰라도 후회란 없기에 더욱더 '죽마가편' 할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리고 강사님 저에게는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은 다르게 온몸에 아주 뜨거운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하기야 어느 누가 뜨거운 피가 흐르지 않겠습니까만 ..... 저는 저의 현실에 만족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보다 무척 발전되고 싶습니다. 강사님 죄송합니다. 강의시간이 시작되어서 이어지는 말은 다시 보내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되길......